한국과 함께 남아공 월드컵 B조에 속한 아르헨티나의 최대 일간지 < 클라린 > 은 현지 시간으로 4일 "월드컵의 라이벌들" 특집 기사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얕봐선 안될 팀(El que no puede faltar)"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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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린 > 은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팀(el equipo mas poderoso de Asia)라며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빠짐없이 본선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에 대해도 언급한 < 클라린 > 은 한국이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상대로 위대한 승리를 거뒀다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