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의 유스는 엄청나다. 전세대하고는 차이가 난다. 현재 한국은 초,중,고리그를 전국적으로
실시하면서 기존에있던 토너먼트 대회를 폐지하거나 겨울방학에 개최하기로 했다.
이러면서 선수들은 체력훈련->기술축구로 변하게 되었다. 토너먼트전은 체력위주의 훈련이라면
리그전은 기술을 더 강조하기 때문이다. 일본감독이 한국의 u14를 보며 한국 선수들의 체격은
일본 고등학교2학년이라고 말하였다. 일본은 유소년클럽수는 한국보다 훨씬 많으나
대부분이 동아리클럽 즉, 취미로 축구하는 애들이다.
반면 한국은 초등학교 500개팀이 전문적으로 리그를 하며 아침,낮,저녘 축구만 한다.
예로들면 얼마전 한국의 고등학교팀이(장훈고) 일본u17대표를 9:0으로 꺾었던 일이있다.
한국의 고등학교팀은 고2 위주로 참가하여 J리그프로팀, 아시아 각국 청소년팀을 꺾으며
샤닉스컵을 우승하였다. 한국청소년대표를 보면 전세대는 확실히 체력+스피드 축구였다.
윙이 사이드 돌파를해서 크로스 올리면 로또 골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현재는 기술,센스,볼트래핑,슛팅력,패스,드리블,시야 등이 아르헨티나를 보는듯 하다.
한국 U14가 아시아대회에서 사우디,중국,북한,이란등 5점차 이상승리를 하며
아시아의 브라질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대등한 경기에서 1점차 승리를 하였지만
지금의 한국U14팀은 일본,중국,사우디,이란,북한등을 대만수준으로 보고있다.
일본도 동아리축구에서 벗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