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리그에서 같이 경기 하게된 혼다와 신영록, 두 선수는 수준이 비슷한 선수라고 본다.
혼다는 현 시점에서 일본의 유일한 활약 맴버,
신영록은 한국 국가대표에 들지 못한 잉여 유럽파 선수 이지만, 제작년 수원삼성의 우승때 서브로 좋은 활약을 한 신영록이다. 터키리그 에서도 여러 골을 작렬 시키며 활약했고 이번에는 러시아에서 두 선수가 격돌하게 되었다. 과연 누가 이길까, 혼다의 팀이 더 강팀이기 때문에 혼다가 유리한 위치에서 대결하게 되었다.
물론 한국의 10여명의 해외파 국가대표에 들지는 못했지만 20세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골을 넣고 큰 활약을 했고 실적을 가지고 있는 신영록이다. 요즘에 국가대표에서 부진한 이근호와 비교하면 어떤면은 나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