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리편 주전급 선수들은 거의 나오질 않았다. 어제는 승리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실전경험과 아프리카 고지대의 적응 등등 다른목적으로 나온것이다. 그리고 잠비아는 유럽파들을 전부 모은 반면에 한국은 유럽파는 단 한명도 나오질 않았다. 그러니 2-3군으로 싸운것이다.
조옷도 축구 볼줄도 모르면서 나대거나 한국축구가 어쩌고 저꺼고 개소리좀 하지마라. 축구는 단판으로 승부를 보는게 아니라 여러경기의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해야 하는 것이다. 잠비아는 아프리카 축구에 적응이 되어있고 고지대 기후 등등 모든면에서 적응 되어 있었고 주전으로 나와있어고 한국은 고지대 적응을 하려고 경기를 한 것이다. 목적 자체를 이해를 못하면서 한국이 어쩌니 저쩌니
월드컵 때나 분위기 어울릴려고 나대는 냄비 병1신들이나 박지성 맨유간 이후로 축구본 병1신 찌랭이 + 피파,위닝,FM하다가 자기가 감독이상의 지식을 가진거처럼 주접떠는 겜덕후 병1신들은
한마디로 축구 볼줄 모르는 찌랭이들은 가서 딸이나 치고 아갈 묵념 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