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팀은 14일 오후 7시 15분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한일전에 최정예 멤버 구성이 가능하다니........
J리그 구단 관계자, 일본 축구 협회 그리고 일본 선수들의 "한국을 향한 열정" 이 부럽습니다...
참고로 한국은,
박주영, 이영표, 이천수, 박지성, 기성용, 이청용, 차두리, 안정환, 신영록...etc 대회 자체에 참석하지 못합니다.
허정무 감독의 의지인지 아니면 한국의 선수들 소속구단의 의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일본의 상황은 부럽습니다... 하하하하하 ^0^
염기훈마저도 부상으로 불참하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