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자료는 2005년 자료로 붉은 표시 부분이 선수 강화 비용으로 약 120억원 일본돈으로는 10억엔정도
옛날 날조 방송을 보고 뽑아 놓은 자료...
선수 강화 비용이 53억엔이라는데..
한국 자료에는 체육회 전체 예산이 800억 정도.. 이것은 하계 올림픽 때문에 가장 많이 편성된 해.. 참고로 작년 2009년에는 590억 정도 였다.. 물론 축구도 포함된 금액
선수 강화 비용은 120억 정도.. 이것은 하계 올림픽기준이고.. 동계는 하계의 30%도 안됨..
하계를 기준으로 해도 120억원... 10억엔 정도인데.. 날조가 너무 지나쳐..
예산 때문에 성적이 나쁘다는 거짓말을 하려고 날조된 자료를 만드는 일본 참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