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희극적 요소를 다분히 가지는 점수차로 중국의 32년간의 공한증은 끝이났다.
거기에 아시아의 위대한 스타의 생명도 마감되었다.
막 들어온 소식으로 한국이 중국에게 3대0의 패배를 당한 후, 아시아의 스타, 맨유에서 일조하고 있는 한국 선수 박지성이 북경시간새벽 1시17분, 영국현지시간17시쯤, 맨체스터 자신의 아파트에서 동맥을 끊고 자살했다.
자살의 원인중 하나로 한국인인 박지성이 (중국전)패배의 치욕과 자신이 시합에 나가지 못해서 조국이 패했음을 자책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지인의 소식으로는 긴 시간 동안 큰 소득을 얻지 못했던 박지성은 작년부터 이미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영국현지에서 받은 치료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런 것들이 박지성 자살의 도화선
이 되었던 것이다.
자살소식을 접한 후 한국 국내 뿐만이라 아시아, 온 세계가 발칵뒤집어 졌다.
한국시간 새벽2시에 5만여명의 축구팬들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운집하여 당국의 자세한 설
명을 요청했다.
심지어 어떤 팬들은 중국대표팀을 원인으로 집기도 했다. 팬들은 만약 한국이 일본이나 브라질에 졌다면 박지성이 절대 이런 충동적인 일을 벌였을리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박지성 생전의 친구들인 국가대표 이영표, 김남일, 차두리, 한국연예인 장나라, 송승헌, 일본선수 나카타 히데토시, 여배우 마도카 오자와가 가족들에게 조전을 띄워 가족들을 위로했다.
인터뷰를 통해 나카타는 "코끼리도 쓰러질 때가 있다. 브라질 팀도 패배의 경험이 있으니 상대의 강약으로 인해 자신의 생명이 영향을 받아선 안된다."고 말했다.
나카타는 박지성의 죽음에 강한 의혹을 제시하면서 큰 비통함을 보였다.
맨체스터현지경찰은 영국시간19시정각에 정식으로 조사에 착수했고, 박지성이 피살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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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짱개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