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일본 메스컴 특히 아사다 마오의 "분하다"라는 표현이 눈에 거슬려 한 글 적고자한다.
1위 김연아 쇼트 78.50 + 프리 150.06 = 종합 228.56
2위 아사다 마오 73.78 + 131.72 = 205.50
3위 조애니 로셰트 71.36 + 131.28 = 202.64
4위 미국 듣보잡 = 점수 몰라 귀찮아
5위 안도 미키 64.76 + 124.10 = 188.86
6위 라우리 레피스토 61.36 + 126.61 = 18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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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순위별 점수를 보자
2-3, 3-4, 4-5, 5-6 까지 순위별 최종 점수의 차이는 근소하다
(대략 1-3점 차이)
그런데 1위와 2위의 점수 차이는 무려 23점
23점의 점수차이를 "분하다" 혹은 "분함"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점수의 차이인가?
일본의 언론, 아사다 마오 역시 "분하다"라는 표현을 사용.
23점의 차이에 "분함"이라는 단어는 그다지 적절한 표현은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