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날조 방송을 보고 뽑아 놓은 자료...
선수 강화 비용이 53억엔이라는데..
한국 자료에는 체육회 전체 예산이 800억 정도.. 이것은 하계 올림픽 때문에 가장 많이 편성된 해.. 참고로 작년 2009년에는 590억 정도 였다.. 물론 축구도 포함된 금액
선수 강화 비용은 120억 정도.. 이것은 하계 올림픽기준이고.. 동계는 하계의 30%도 안됨..
하계를 기준으로 해도 120억원... 10억엔 정도인데.. 날조가 너무 지나쳐..
예산 때문에 성적이 나쁘다는 거짓말을 하려고 날조된 자료를 만드는 일본 참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