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사다 점수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김연아의 점수에 대해서 불평하는 것은 이상하다.
2.일본인들은 마오에 대한 비판적인 이야기에는 격렬하게 반응한다.
3.아사다 마오만 솔직하고 깨끗한 소녀라고 말하는 것을 말하고
안도미키마저도 바보취급하는 것은 이상하다.
다른 선수들도 올림픽을 위해 고생해왔는데, 오로지 아사다만 취급하는 것은 심하다.
4.마오를 옹호하기 위해서, 김연아를 격렬하게 깍아내린다.
채점에 불만이 있다고 말하지만,
어떻게든 마오를 세계 제일의 선수로 만들기 위한 아우성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5.넷에서 음모론, 심판매수를 말하는 사람들은 세뇌된 사람들이다.
선수들의 연기를 완전히 보지 않고,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선입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가상 공간에서 불평할 뿐이다.
6. 김연아가 싫은 것이 아니라 한국이 싫은 것이다.
7. 김연아만큼 일본에서 과소평가된 선수도 없을 것이다.
8.연아를 깍아내리면, 마오를 칭찬하는 이상으로 사랑받고.
연아를 칭찬하면, 마오를 깍아내리는 이상으로 비판받는다.
9.텔레비전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아사다를 미화하고 있다.
아사다의 이미지 조작을 위해 다른 선수를 마구 깍아내리고 있는 인식이 있다.
10.모든 게시판에 혐한과 결합된 마오사상이 만연해 있다.
마오에 유리한 기사가 있으면 검증도 하지 않고 떠들어대고,
조금이라도 불리한 기사가 있으면 비방이다,음모다, 아우성친다.
이렇게 비뚤어진 내셔널리즘과 매스컴의 선동이 진실로 유감이다.
마오는 결국 매스컴의 회생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