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아 비앙게티 여사의 벤쿠버 올림픽 리뷰 글 중.
4년 간의 휴식 뒤에 올림픽 포디움에 다시 오른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성과로 여겨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플루셴코는 전혀 만족하지 않았으며 그가 금메달을 강탈당했다고 느꼈다. 시합이 끝난 뒤에 그는 선언했다: "만약 올림픽 챔피언이 쿼드 점프를 뛰는 법도 모른다면 ... 나는 잘 모른다. 지금 이건 남싱 스케이팅이 아니다. 이제 이건 댄싱이다. 그게 나의 요지이다."
어쩜 이리도 슬프고 틀린 말을 하는지! 예브게니는 그가 라이사첵에게 아깝게 패배한 것이 쿼드 점프를 부정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전체적인[토탈] 스케이팅 프로그램이 승리한 것이라는 걸 깨닫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
개인적으로, 에반이 피겨 스케이팅, 즉 우리가 부르는 것처럼 "예술적인 스케이팅"에서 경쟁력이 있는 선수는 쿼드 없이도 금메달을 딸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줘서 나는 매우 행복하다. 플루셴코의 점수에서 잘못된 것은 최종 순위가 아니라, 프로그램 구선 점수[PCS]에 대해 점수였다. 새로운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는 PCS에서 라이사첵과 똑같은 82.80점을 받았다. 그리고 이것은 분명히 잘못되었다. (예술적인 면에서) 라이사첵이 훨씬 더 잘 했다.
이 말은 mao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이 글 중에는 mao에 대한 칭찬도 있다.
라흐마니노프의 "모스크바의 종"에 맞춰 스케이팅을 한 아사다 마오는 아름다운 트리플 악셀로 그녀의 프리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트리플 악셀/더블 토-룹 콤비네이션이 그 뒤를 이었다.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에서 마오와 같은 나라 선수인 이토 미도리가 트악을 하나 시도한 이래로, 마오는 올림픽에서 트리플 악셀을 수행한 최초의 여자선수가 되었다. 김연아의 바로 뒤에 이어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이 그녀에게는 매우 힘든 일이 틀림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마오는 대단한 파이터이다. 그녀는 좋은 스피드로 스케이트를 탔다. 그녀의 스핀과 스파이럴 시퀀스는 아름다웠다. 그러나 그녀는 두어 개의 실수를 했다: 트리플 플립이 다운그레이드 되었고, 트리플 토-룹으로 진입하는 풋워크에서 비틀거리면서 토 룹을 싱글로 뛰고 말았다. 전체적으로 그녀는 사랑스럽고 우아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김연아의 대한 말은
한국의 김연아가 단연 최고였으며, 종합 점수 228.56점의 세계 신기록으로 쇼트와 프리 둘 다에서 1위에 올랐다. 그녀는 너무나 우월[월등]해서 (1등은 그녀가 따논 당상이었으므로) 시합은 2위를 두고 벌이는 싸움이었다. 죠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에 맞춰 스케이팅을 타면서, 스피드와 운동 경기 능력과 우아함을 결합하는 데 (있어서) 김연아는 무적이었다. 그녀의 점프들은 기술적으로 최고의 우수성을 지니며 최대의 스피드로 적절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그 어떤 눈에 보이는 노력도 없이[전혀 힘들어 보이지 않고 쉬워 보이게] 착지를 했다. 그녀는 마지막까지 무결점이었으며, 그녀의 (뛰어난) 표현력으로 관객들을 유혹했다. 그러나 그녀를 매우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깊은 에지로 스케이트를 타는 동안 그녀의 연기를 전달하는 방식[= 연출력, presentation], 즉 그녀의 머리와 몸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그녀는 깃털처럼 가볍다.
그녀는 빙상에서 숨이 멎을 만큼 굉장하다, 진정한 경이로움[marvel]이다. 연아는, 내가 그녀에 대해 생각하는 것처럼, 그녀만의 클래스에 있으며, 다른 행성에서 산다. 그녀는 피겨 스케이팅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연기들 중의 하나를 보여줬다.
일본인들은 김연아가 점수가 세계적으로 비난받고있다.
세계인들이 매수를 의심하고 있다.라고 말하지만 그러한 의혹은 일본을제외한
어떠한 나라에서도 말하고 있지 않다.만악에 있다면 증거를 가져오길 바란다.
하지만 김연아의 연기가 점수차 만큼 압도적이라는 증거는 세계 피겨전문가,세계 언론등 넘칠만큼 많이 있다.
출처http://www.iceskatingintnl.com/archive/results_vancouver/Magic%20of%20Olympics.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