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이고르 아킨페프( CSKA 모스크바) - 이 러시아 골키퍼는 동물적인 감각의 슈퍼 세이브를 계속하면서 세비야 슛을 저지했으며, CSKA가 완고한 수비를 하면서 스페인 팀을 재물 삼아 8강 진출을 확고히 하는데 있어서 전체적으로 자신의 수비진영을 훌륭하게 지휘했다.
우측 풀백: 다니엘 알베스(바르세로나) - 바르셀로나의 오른쪽 풀백은 활기가 최고조인 그의 발에 맡겨져 있었는데, 메시가 두번째 골을 넣을 때의 정확한 어시시트를 포함하여 셀 수 없는 크로스를 올리는 등 그 쪽 윙을 유린하면서 호셉 과르디올라 팀이 슈트트가르트를 내려다 보면서 지나치도록 했다.
중앙 수비: 페레이라 루시우(인터밀란) - 이 수비수는 디디에 드로그바를 꽁꽁 묶었고 볼을 위험지역 밖으로 처리해서 인터 골문의 압박을 덜어주면서 또 한번 뛰어난 활약을 펼쳐보였다.
중앙 수비: 월터 사무엘(인터밀란) - 세트 피스에서 상당히 튼튼한 작전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활약을 한 플로랑 말루다와 미하엘 발라크의 좋은 기회를 무산시키는 등 이 수비수는 후방에서 두번의 깜짝 놀랄만한 선방을 했다.
좌측 풀백: 알리 시소코(리옹) - 이 좌측 풀백은 레알 마드리드의 걸출한 공격을 완강한 수비로 막아냈으며, 프랑스 팀이 엄청난 이변을 일으키는데 있어서 공격에서도 전반 멋진 돌파로 리옹이 초반에 골을 거의 넣을 뻔한 상황을 만드는 등 놀라운 활약을 보였다.
미드필드: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이 지칠줄 모르는 미드필더는 맨유가 올드 트래포드서 AC 밀란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즐기는 경기를 하는데 있어서 골을 넣고 또 다른 골을 만들어 주면서 탁월한 활약을 했는데, 자신의 감독인 퍼거슨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냈다.
미드필드: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인터밀란) - 이 네덜란드 선수는 수비를 가르는 패스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첼시를 분열시켰다. 그의 예리한 침투 패스를 받아서 에투가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유일한 골을 기록함으로서 영광의 왕관을 썼다.
미드필드: 요안 구어쿠프(보르도) - 이 보르도의 플레이 메이커는 뛰어난 프리킥으로 자기 팀의 첫 골을 기록했고, 또 한번의 장거리 슛이 크로스바를 맞쳤고, 모든 면에서 올림피아코스를 상대하는 프랑스 챔피언의 선봉에 서 있었다.
공격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 이 아주 작은 포워드는 페드로가 골을 넣을 때의 정밀한 패스를 포함하여 팀의 모든 면을 지휘하고 멋진 버팀목이 되면서 바르셀로나가 준준결승전으로 순항하도록 상대를 완전히 압도했다.
공격수: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루니는 멋진 활약을 하면서 자신의 시즌 30호 골을 기록했는데, 후반 직후 날렵한 마무리에 이어 절묘한 헤딩 골로 올드 트레포드에서 팀이 밀란을 4-0으로 이기는데 도움을 줬다.
공격수: 니클라스 벤트네르(아스날) - 이 덴마크 공격수는 아스날이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포루투칼 팀을 5-0으로 완파한 경기에서 포루투를 상대로 냉정한 헤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틀렸음을 가장 극적인 방법으로 입증했다
ㅋㅋ 웃긴건 ㅋㅋ 댓글에 혼다를 언급하는 사람은 없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