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외국인 용병에 3명, 아시아쿼터로 1명의 제한을 두고 있는 K리그와 J리그에도 통용되는 이야기이다.
일 예로 한국인 선수로 무려 3명이나 되는 용병 쿼터를 소비하고 있는 주빌로 이와타.
또한 감바 오사카의 조재진, 가시마 앤틀러스의 이정수등, 소위 말하는 일본의 "명문"클럽에서 한국인 선수가 없는곳은 없다.
이것만을 보아도 한일 축구의 실력차가 들어나는 내용이다.
한국에서 뛰고있는 일본 용병은 없다고 보면 된다. 포항에 한명 존재하기는 했지만 그는 재일교포로써 한국어에 능숙하고 한국에 적응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영입한것이다.
한국은 아시아쿼터를 거의 활용하지 않는다. 수원의 리웨이펑은 분명히 아시아 최정상급의 수비수이기에 영입하였고 그것은 성공적이었다. 아시아에서 한국선수들보다 뛰어난 선수를 굳이 찾을수 없었기 때문이다. 호주 국가대표인 제이드 노스도 도중 하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