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베팅업체, "한국, 亞서 유일하게 16강 진출할 것"
//OSEN | 입력 2010.04.23 07:46 | 수정 2010.04.23 08:23
//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OSEN=박린 기자] 해외 베팅업체가 한국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16강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베트온 월드컵 2010(betonworldcup2010.com)은 남아공월드컵 각 조별 16강 진출 예상국을 선정하며 아시아 국가 중 한국만이 홀로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베트온 월드컵 2010은 "4팀 모두 결과를 뒤집을 잠재력과 강력한 힘을 지녔지만 아르헨티나가 조 1위에 오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기는 힘들 것이다"며 "아르헨티나와 한국이 조 1, 2위로 16강에 오르고 나이지리아와 그리스가 뒤를 이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베트온 월드컵 2010은 아시아 국가인 D조의 호주는 3위로 16강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고, E조와 G조의 일본과 북한은 최하위로 탈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승후보로 스페인(1/4) 브라질(1/5) 잉글랜드(2/11) 아르헨티나(1/8) 독일(1/12)이 차례로 선정됐고, 득점왕 후보로 다비드 비야(스페인, 1/8)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1/9) 웨인 루니(잉글랜드, 1/10) 루이스 파비아누(브라질, 1/12) 페르난도 토레스(스페인, 1/12)가 나란히 뽑혔다.
한편 베트온 월드컵 2010은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가장 저평가된 5인으로 제임스 밀러(잉글랜드) 주안(브라질) 팀 케이힐(호주) 사비(스페인)과 함께 한국의 캡틴 박지성을 선정했다.
◆베트온 월드컵 2010 예상 순위(왼쪽부터 1~4위)
A조 멕시코 남아공/ 프랑스 우루과이
B조 아르헨티나 한국/ 나이지리아 그리스
C조 잉글랜드 미국/ 알제리 슬로베니아
D조 독일 가나/ 호주 세르비아
E조 네덜란드 카메룬/ 덴마크 쪽바리
F조 이탈리아 파라과이/ 슬로바키아 뉴질랜드
G조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포르투갈 북한
H조 스페인 칠레/ 스위스 온두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