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일 방송하고 영국 스카이 스포츠를 번갈아 가며 시청했다.
차범근씨는 굉장히 그것들에 비하면 굉장히 호의적으로 일본을 평가한 것이다.
독일 방송은 대놓고 카메룬을 응원하고 있었다.
스카이 스포츠 역시 일본 경기력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이었다.
최대한 차범근씨는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한것 같다.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방송에서 한국을 칭찬했는데 똑같이 칭찬해 달라 라는것은
어린 아이가 부모님에게 사탕을 사달라고 조르는 행위와 똑같다.
그러니 부끄러운 짓은 그만두어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