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시대 개막
WORLD CUP 초창기 시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남미 지역에서 언제나 이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초창기 시절 드리블과 개인기가
약했다 ... 동시에 키가 작았다 ..그래서 언제나
본선에서 유럽에게 패배!
하지만 남미 지역에서 유일하게 우루과이는
드리블과 개인기가 훌륭하여 중앙 돌파후~ 득점하는
축구 스타일 사용으로 전세계를 제패
1930년 WORLD CUP = 우승
1950년 WORLD CUP = 우승
이것을 지켜보았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우리 남미 지역의 국가도 충분히 세계에서 우승 가능하다
판단후~ 우루과이 현지에 직접 방문후~ 축구 연수를
받았다 .. 그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경기장에서
우루과이의 현란한 드리블 기술과 개인기 기술을 연마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우루과이의 우수한 DNA를 받기 위해서
브라질 남자와 우루과이 여자와 결혼하고
아르헨티나 남자와 우루과이 여자와 결혼하는 유행까지
존재했다 ..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
브라질은 최초 1958년 WORLD CUP에서 우승한다 ...
아르헨티나는 1978년 WORLD CUP에서 우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