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파로프는 작년 리그 득점왕(19골)+AFC올해의 선수,팀의 우승(14회)
또한 멘탈도 제파로프는 K리그를 동경해서 선수가 이적을 타진(J리그는 거절)
입국 2일만에 수원과의 데뷔전을 치루면서 대활약 패스,볼트래핑 엔도와 비교불가
반면 다카하라는 제파로프보다 먼저 한국에 입국 했으면서 경기장에서 관람
어제 R리그(2군)에서 뛰었지만 기대이하 활약
FC서울은 내일 제주를 이긴다면 단독1위(전 포지션+서브맴버까지 국가대표 출신)
수원은 리그 13위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