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26일 "올시즌 1부리그로 승격한 카이저 슬라우테른과 중위권 한 팀이 이승렬의 영입을 제의했다. 여름 이적 시장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데도 협상에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이승렬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이저 슬라우테른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부 리그에서 1위를 기록했다. 1900년 창단했으며 분데스리가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의 간판 미하엘 발락(36ㆍ바이엘 레버쿠젠)이 활약한 1997~1998시즌 1부 리그에서 마지막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2006~2007시즌 2부 리그로 떨어졌고, 다섯 시즌 만에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중위권 한 팀은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카이저 슬라우테른과 마찬가지로 이승렬의 영입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렬의 매니지먼트사인 오앤디 김학렬 이사도 분데스리가의 러브콜을 인정했다. 그는 "구단을 확인해 줄 순 없지만 분데스리가 두 팀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시즌이 한창 진행중이라 이적 여부는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금 fc서울 스쿼드가 빵빵해서 보내도 문제 없을거 같은데...
가서 카가와를 발라버려 ~ kkkk
손흥민도 훈련복귀 했다는 소리가 있던데 .. 포텐 폭발해 줘라 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