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 어느 경기에 나가든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선수이다. 에너지가 넘치고 현명한 플레이를 한다. 또 어떤 상황에서도 눈에 띄는 플레이를 한다. 컴퓨터게임을 몇번 같이했다. 실제 경기에서는 냉철하지만 가상의 게임에서는 꼭 그렇지는 않다 컴퓨터 축구게임에서 내게 지니까 괴성을 질러서 깜짝 놀랐다
- 웨인 루니 -
"나는 지성의 정신력과 능력이 맨유에서 자리를 잡게 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고, 항상 피치 위에서 부지런하다. 그리고 판타스틱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 마테야 케즈만 -
"내가 출전하진 않았지만 박지성의 골로 조국이 무너졌다. 박지성은 무서운 선수다."
- 루이사하 독일월드컵 한국 vs 프랑스 경기후 -
"박지성은 이제 유럽의 축구선수라면 모두가 아는 하이레벨의 선수이다"
- 사무엘 에투 -
"박지성이 라이언 긱스를 부동의 왼쪽자리에서 중앙으로 내몰 줄 누가 알았겠느냐 박지성은 좌우 어느 쪽이던 뛸 수 있을 뿐더러 끊임없이 흔들다 보니 항상 위협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솔저같다."
- 루드 굴리트 -
"박지성은 진정한 하드워커다 경기장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며 공격부터 수비까지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정말 부지런히 뛰는 선수이며 맨유에서 꾸준히 성장해나가고 있다"
- 엠마누엘 프티 전 프랑스 국가대표 -
"올해 돌풍을 일으킨 PSV선수 가운데 박지성과 밤 봄멜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임을 증명 했다."
- 페내리코 -
"아시아에 저런 괴물이 존재했었나요. 솔직히 지금상태의 박 때문에 카카 피를로 가투소 세브첸코 등의 빅스타들이 대망신을 당하게 생겼습니다."
- 조니 맥셔드 PSV vs AC밀란과의 챔스 4강 1차전 (영국 대표 해설가) -
"역시 정신력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불가능한 지점에서 헤딩 클로스를 올린 박지성의 정신력은 우리팀에는 없었다. 다음주 열리는 원정 2차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박지성같은 정신력을 갖지 않는다면 맨체스터행에 몸을 담기보다는 차라리 집에 머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 루치아노 스팔레티, AS로마 감독 -
"박지성은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선수이고, 그의 움직임은 상대팀을 곤란하게 했다. 팀에게 정말 가치있는 선수이다."
- 맨유의 전설, 패디 크레란드 -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을 할 수 있는 선수이다. 다른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환상적인 프로페셔널한 선수다"
"100% 확실한 선수다"
"헌신적이며 훌륭한 축구선수다. 경기장 위에서 지능이 좋다. 그것이 내가 그를 존중하고 기용하는 이유다"
"그는 결코 우리에게 패배를 안겨주지 않는다."
- 알렉스 퍼거슨 (현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