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기성용, 이청용을 필두로
귀네슈 감독이 지휘하던 서울은 정말로 재미있는 축구를 했는데
유망주들이 전부 해외로 나가버리고 멸망의 시작
FC서울 너무 약해졌다.
조회수 : 1,051
KO
0
Member_65532
126,882
번역문보기
FCソウルあまり弱くなった.
朴駐英, 気成用, イチォングヨングを筆頭で
グィネシュ監督が指揮したソウルは本当に面白いサッカーをしたが
有望な人たちが全部海外に出てしまって滅亡の手始め
グィネシュ監督が指揮したソウルは本当に面白いサッカーをしたが
有望な人たちが全部海外に出てしまって滅亡の手始め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