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아프리카 북중미 오세아니아 최초로 월드컵 4강 신화 한국
원숭이들이 배아파 죽을라고 하는 한국의 월드컵 4강 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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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드컵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관련 사진을 모아봤다. 단 12장의 사진이 그때의 감동을 모두 전달하긴 힘들겠지만 모두 하나됐던 그 날의 감동을 일부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히히~.

2002 월드컵 폴란드와의 1차전을 앞두고 대표 선수들이 부산 월드컵 경기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황선홍 선수가 선취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미국과의 경기에서 안정환 선수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고 일명 "오노액션"이란 골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박지성선수가 극적인 선취골이자 결승골을 넣고 히딩크 감독의 품에 안겨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16강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연장후반 이탈리아의 토티가 헐리우드액션으로 에콰도르의 모레네 주심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고 있다 ⓒ로이터

터키와의 16강전에서 0-1로 아쉽게 패한 일본의 트루시에 감독이 쓸쓸히 비를 맞으며 그라운드를 걸어가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8강전 스페인과의 경기, 골키퍼 이운재 선수가 연장전 후 승부차기에서 스페인 선수의 볼을 막은 후 미소 짓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8강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4강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한 후 쓸쓸히 걸어가고 있는 한국 선수들 ⓒ로이터

터키와의 3.4위전에서 2-3으로 패배한 후 한국팀의 한 선수가 그라운드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로이터

터키와의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이 히딩크 감독을 헹가래치고 있다. ⓒ로이터

터키와의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히딩크 감독이 은퇴를 선언한 황선홍 선수의 손을 뻗어 올리고 있다. ⓒ로이터
2002년 그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면서
심판 매수로 16강 겨우 턱걸이 하는 일본 원숭이들 kkkkkkkkkkkkkkk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