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레버쿠젠에서 활약 중인 가가와 신지(21)와 살케04의 우치다 아쓰토(21)의 이적 배경에도 J리그 명문 우라와 레즈의 볼케 핀케 감독이 있었다. 독일 출신 명장 핀케와 독일프로축구 구단들의 활발한 교류가 있어 일본 선수들의 독일 진출이 수월하게 이뤄질 수 있었다.
이밖에도 많은 J리그 선수들이 외국인 감독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유럽이적을 추진 중이다.
특히, 나고야의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감독(세르비아)과 산프레체의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세르비아 출신, 호주국적)은 각각 현역시절 이름값과 지도자 명성을 바탕으로 동유럽에 J리그 일본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J리그 3연패 주역 가시마의 올리베이라 브라질 출신 명장도 유럽에 많은 친구가 있어 일본선수들의 유럽이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도움 없이는 해외진출 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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