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과 한국 언론은 서로 라이벌화 하기 위해 양국의 선수에 대한 적대감을 키운다.
솔직히 말해 나는 한국인이지만 한국 스포츠 찌라시는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은 일본이라고 다를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여태까지 일본 저질 언론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수도 없이 지켜봐 왔다. 그리고 그것은 양식있는 일본인들도 인정하는 바이다. (내 여자친구가 일본인이기 때문에라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일본인들은 극우 언론들에 전략에 휘둘리는 경향이 크다. 또한 한국은 극우랄것 없이 그냥 찌라시 쓰레기 신문일 뿐이다. 저쪽에서 저러니 우리도 하겠다!라는 의중이 강한것 같다.
한마디로 저런 쓰레기 언론들에 휘둘리는 양국의 진한개들을 보면 코웃음만 나올 뿐이다. 정말 자기 주관이 없고 뇌에 똥만 찬 인간들이 언론의 보도를 곧이 곧대로 믿는다.
이런 쓰레기 언론 플레이의 절정이 마오 VS 김연아의 구도로 몰아가는 그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은 아직 어린 나이에 불과한 두 선수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이다. 사실, 김연아와 마오는 가까운 사이로 알고 있지만 언론들과 머저리같은 팬들 덕분에 좀처럼 가까이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김연아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은 김연아가 결코 성격이 나쁜 여자가 아니라는것에 동의한다.
양국의 감정 싸움으로 몰아가려는 언론에 휘둘리지 말고, 그저 두 사람의 대결을 선의의 대결로써, 아름답게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 그래야 선진국민과 같은 자세일것이다. 이것은 축구와 같은 전투적인 스포츠가 아닌, 예술과 같은 피겨이기 때문이다.
아니, 세상에 어떤 나라가 피겨의 두 어린 여자아이들 때문에 국가적으로 싸움을 한단 말인가? WW 이것을 바라보는 나는 정말 코메디임, 양국다 후진국 정신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