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페르난도 토레스 감동의 일화

조회수 : 721
KO 0 Member_99511 126,882

페르난도 토레스 일화 얼마전 스페인에서 온 두명의 리버풀 서포터즈의 이야기를 읽었어.
한 아버지(40)와 아들(8)인데, 아버지는 잉글랜드에서 태어났고 아들은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대.
그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시즌에 가끔씩 마드리드에서 리버풀로 우리 팀의 경기를 보러 왔어.
어느날 리버풀과 스퍼스의 경기 (토레스의 인저리 타임 헤딩골로 2-2 비겼던 경기)를 보고 돌아가고 있었는데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빠! 나 방금 여기(공항)에서 토레스를 본 것 같애! 야구모자를 쓰고 있었어"라고 말했지.
아버지는 "니가 잘못 본거겠지. 토레스가 EasyJet(영국의 비교적 저렴한 항공사)을 타겠니"라고 대답했어.

그런데 비행기 안에서 모두가 앉아있을 때 아들이 또 말했대.
"아빠 저기좀 봐. 토레스가 야구모자 쓰고 있잖아! 그것도 바로 우리자리에서 두자리 앞이야! 토레스한테 내 셔츠에 사인좀 해달라고 해주세요 제발!"



토레스는 자고 있었어. 그래서 그 아들과 아버지는 토레스를 보고 놀랐지만 이렇게 말했어.

"자고 있는데...아마 많이 피곤한가봐. 못 깨우겠어."

(토레스는 그 전날 밤 캐라의 레스토랑 오프닝 파티에 갔었고,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가는 중이었지)
토레스가 일어난 뒤에 아버지는 그에게 가서 말했대.

"안녕하세요, 페르난도. 방해해서 죄송해요... 우리는 지금 마드리드에 살고 있고 리버풀 팬이에요. 포스터에 사인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토레스는 그 둘과 이야기를 했고 포스터에 사인을 했어. "Torres 9, All the best"라고.


사인을 받고 나서 아들은 스페인어로 "Gracias(고마워요)"라고 말했지.
그러자 토레스는 "아! 그럼 너는 스페인 아이구나!"라고 놀라면서 두번째 싸인에 "Con cariño(사랑을 담아), Torres" 라고 써줬어. 그리고 나서 아버지는 토레스에게 자기 아들과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어. 근데 비행기 안이었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지. 토레스는 "그러면 도착하면 찍어요. 국가대표 차가 대기중이라 시간이 없긴하지만, 사진을 찍는다고 약속할게요."


근데 약간의 문제가 있었어. 좀 큰 문제가...
토레스는 체크인을 하지 않았고 그들은 했지. 그래서 각자 다른 경로로 가야만 했던거야. 그들은 토레스에게 카메라가 들은 짐을 찾으러 가야 되서 사진을 못 찍겠다고 말했어. 토레스는 이렇게 말했지 "...걱정마세요. 제가 기다리고 있을게요"



비행기가 착륙하고 나서 아버지와 아들은 짐을 찾으려고 뛰어갔지만 쉽게 찾을 수가 없었어. 짐들을 비행기에서 공항으로 들여오는 것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거든. 15분을 기다리고 나서야 가방을 찾았어.



아버지는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았고 아들에게 "네가 이해해야 해. 토레스가 사진 한 장 찍어주겠다고 20분 동안이나 우릴 기다리진 않을 거야. 국가대표 차가 기다리고 있어서 바쁘다고 했잖니..."라고 어쩔 수 없으니 실망하지 말라며 다독였지. 하지만 기다리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아버지와 아들은 만나기로 한 곳으로 뛰어갔어.



그런데 토레스가 스페인 국가대표 차를 대놓고 옆에서 전화를 하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는거야!!!

자신을 응원하는 한 소년과 사진을 찍기 위해 20분씩이나 기다리는 선수는 많지 않지.

세계에서 손 꼽히는 축구선수가 되어서도 팬을 향한 사랑과 존중이 변함 없는 선수!

번역문보기

フェルナンドトレス感動のエピソード

フェルナンドトレスエピソード この間スペインから来た二名のリバプールサポーターズの話を読んだの.
一お父さん(40)と息子(8)なのに, お父さんはイングランドで生まれたし息子はマドリードで生まれたそうだ.
そのお父さんは息子と一緒にシーズンに時たまマドリードからリバプールで味方の競技を見に来たの.
ある日リバプールとスポスの競技(景気) (トレスのインゾリタイムヘディングゴールで 2-2 引き分けた競技(景気))を見て帰っていたが
息子がお父さんにパパ! 私ただいまここ(空港)でトレスを見たことみたい! 野球帽子をかぶってイッオッオだと言ったの.
お父さんはお前が過ち本拠だろう. トレスが EasyJet(イギリスの比較的チープな航空会社)をタゲッニだと答えたの.

ところで飛行機の中で皆が座っている時息子がまた言ったそうだ.
パパあそこちょっと見る. トレスが野球帽子かぶっているんじゃないの! それもまさに私たち者りえ書二桁の前だ! トレスに私のシャツにサインちょっと言ってくれと言ってしてくださいなにとぞ!



トレスは寝ていたの. それでその息子とお父さんはトレスを見て驚いたがこんなに言ったの.

寝ているが...多分たくさん疲れるようなの. 覚ます事ができない.

(トレスはその前日夜ケラのレストランオープニングパーティーに行ったし, 国家代表チームに合流するためにスペインに行く中だった)
トレスが起きた後にお父さんは彼に行って言ったそうだ.

こんにちは, フェルナンド. お邪魔して申し訳ありません... 私たちは今マドリードに住んでいるしリバプールファンです. ポスターにサインちょっとしてくださることができましょうか? トレスはそのふたつと話をしたしポスターにサインをしたの. Torres 9, All the bestだと.


サインを受けてから息子はスペイン語で Gracias(ありがとう)と言ったの.
するとトレスはあ! それではお前はスペインアアや!と驚きながら二番目サインに Con cari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126,882

  1. KO 255 GirlsGeneretion
  2. JA 255 sakurasou
  3. KO 255 이강인
  4. KO 255 이강인
  5. JA 255 gkwdjm
  6. JA 255 masamasa123
  7. JA 255 athleticsnews
  8. JA 255 yogensha
  9. JA 255 gkwdjm
  10. JA 255 gkwdjm
  11. JA 255 gkwdjm
  12. 조회수 : 146
    JA 255 gkwdjm
  13. KO 255 chaboom
  14. KO 255 ca21Kimochi
  15. JA 255 yogensha
  16. JA 255 gkwdjm
  17. JA 255 gkwdjm
  18. 조회수 : 243
    JA 255 jpnjpn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