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악의 AV회사bakky
Bakky는 Rokky라는 조금 하드하나 짜고치는 고스톱이였던 AV회사에서 근무한
쿠리야마 류 가 독립하여 새디스트적인 성향과 잔인하고 가학적인 것을 좋아하는
일부 AV매니아층들을 겨냥해 Bakky Visual 이라는 AV 회사를 설립하게된다
Bakky는 일본에서 일어난 4대 엽기 사건 중 하나로
이전 짜고치는 고스톱이였던 Rokky와는 달리 연기가아닌 100% 실제 상황으로 이루어져 있어
일본 내에 충격을 빠드린 사건이다
일본에서도 조차 Bakky를 없애야 한다는 의견이 있을정도로 초 하드적이고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못보는 bakky 시리즈 중 [자궁파괴시리즈 수중지옥전]
(일명 수지옥) 이라고 불리는 영상을본 사람들은 몇일간 심각한 죄책감과 공포감 때문에
딸금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Bakky는 일반 여자들이나 신인 AV배우들한테 약하게 짜고치는 강간물을
찍을테니 걱정말라고 속인 후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한다 하지만 정작 촬영장에서는
20~30명이나 되는 남자들이 갑자기 몰려와 집단으로 실제로 강간한 다음 똥을 먹이고
여자가 거의 실신한 상태일때 무리하게 관장을 시도하다 자궁파열과
직장 파열로 심하게는 사망하거나 몇년간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도 있다
사장과 스태프들 고정출연진들8명은 재판을 받아서
사장은 징역 20년 형을 받았으며 나머지 사람들도 10년형 정도를 받았다
국회의원 한명이 포함되어 있어서 모두다 충격에 휩쓸였는데
발탁당하고 지금은 조용히 살고 있는 상태이다
재판에서 사장인 쿠리 야마 류가 여성은 매춘부 이기때문에 죄책감이 없다
라고 발언까지 하였고 오히려 표정도 편한상태였다
검창청들도 당황해 할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편하게 감방에 들어갔다
고정출연진 중 한명은 울면서 사죄한다고 발언했다
이러면서 이 사건은 끝맺음이 됬고 현재 저회사는 없어졌다
하지만..
Collector 회사이름을 이렇게 바꾸고 나서
구속연장 리스트에 없는 몇명의 스태프들은 아직도 비디오를 팔고 있는중이다
지금도 일본 AV 웹사이트에 팔고있는중이네요
일본 대단하네 ~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