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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잡고 금메달 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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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日에이스 에노키다, "김태균 잡고 금메달 따겠다"

기사입력 2010-10-30 08:12


[OSEN=이선호 기자]"김태균을 잡겠다".

2010 일본프로야구 사회인 대학생 드래프트에서 한신 1순위로 지명받은 일본대표팀 좌완 에노키다 다이키(24.도쿄가스)가 김태균과 추신수를 꺾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는 "금메달을 따고 프로에 입단하겠다"고 말했다.

4대회만에 우승을 노리는 일본대표는 프로선수들이 포진해 최강전력을 갖춘 한국을 넘어야 한다. 특히 에노키다가 대결하고 싶은 상대는 한국 타선의 중심인 지바 롯데 내야수 김태균과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외야수 추신수.

에노키다는 "(이들을 상대로) 내가 어느 정도 통할 수 있는지 시험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을 잡고 금메달을 따겠다는 의지이다. <스포츠호치>는 에노키다가 김태균이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김태균의 공격방법을 이미 연구했다고 전했다.

에노키다는 일본대표팀의 에이스로 평가받고 있다. 150km대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등 한국의 경계투수로 꼽힌다. 준결승 또는 결승전에 만날 수도 있어 대책이 필요한 투수이다.

  배짱이 대단한데 이름 기억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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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テギュン取って金メダル取る

[AG]日エースエノ−キだ, キム・テギュン取って金メダル取る

記事入力 2010-10-30 08:12


[OSEN=イ・ソンホ記者]キム・テギュンを取る.

2010 日本プロ野球社会人大学生ドラフトで韓信 1順位で地名受けた日本代表チーム左腕エノ−キだDaiki(24.東京ガス)がキム・テギュンと追って書き数を折ると広言した. 彼は金メダルを取ってプロに入団すると言った.

4大会ぶりに優勝を狙う日本代表はプロ選手たちが布陣して最強全力を取り揃えた韓国を越さなければならない. 特にエノ−キに対決したい相手は韓国打線の中心である千葉ロッテ内野手キム・テギュンとメジャーリーグクリーブランド外野数追って書き数.

エノ−キダは (これらを相手で) 私がどの位通じることができるのか試して見たいと明らかにした.  これらを取って金メダルを取るという意志だ. <スポーツ報知>はエノ−キに キム・テギュンがクライマックスシリーズでキム・テギュンの攻撃方法をもう研究したと伝えた.

エノ−キダは日本代表チームのエースで評価を受けている. 150km大義直球と多様な変化球を駆使するなど韓国の境界投手で数えられる. 準決勝または決勝戦に会うこともできて対策が必要な投手だ.

  肝っ玉がすごいのに 名前憶えてお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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