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탈코리아 | 김성진 | 입력 2010.11.13 20:56
//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아시아 챔피언의 영예를 안은 성남 일화가 두툼한 상금도 보너스로 챙겼다.
성남은 13일 조바한(이란)을 3-1로 누르고 (AFC) 챔피언스리그(이상 ACL)를 우승해 15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성남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우승 상금 150만 달러를 받았다. 또한 원정지원금 6만 달러도 챙겨 우승으로 총 156만 달러(약 18억 원)를 벌게 됐다.

이와 함께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12월 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게 돼 부수입은 더욱 많아진다.
클럽 월드컵은 우승 상금만 500만 달러(약 58억 원)에 달하고 준우승은 400만 달러가 주어지는 총상금이 1,650만 달러(약 200억 원)의 대회다. 또한 3위 250만 달러, 4위 200만 달러, 5위 150만 달러, 6위 100만 달러가 주어진다.
성남은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6강전에 직행하기에 최소 6위를 기록할 수 있다. 즉 참가만 해도 100만 달러(약 11억 원)를 받는다. 그렇기에 성남은 ACL 상금 26억 원에 클럽 월드컵 출전으로 최소 37억 원을 손에 쥘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