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만 태권도 여자선수의 부정행위
실격은 당연한 것이다.
같은 대만 동료들조차 사용하지 않은
구형 전자호구(센서패치를 숨겨 사용)
구형 전자 호구는
신형전자 호구보다 센서가 민감해서
살짝만 닿아도 점수가 기록된다.
이것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장비검사를 할때는 교묘히 숨겼다가
계획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해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대만선수는 스포츠 정신과 국민성이 아주
저질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이유로 몰수패 당하고 실격 당한 것이다.
한가지 알아 둬야 할 것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전자호구 사용 결정으로
가장 피해를 입은 국가는 태권도 종주국 한국으로
대회에 많은 차질을 가져왔으며
더욱 이번 49kg급에서는 1명도 한국선수가 출전하지 않았으며
심판조차 한국인은 없었다.
오늘부터 대만제 싸구려 부품을 불매하고
동급의 일본제,중국제를 구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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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쓰레기 언론은 문제의 상황을 자세히 알아 보지도 않고
여론과 함께 자국 선수 편을 들고있었다.
국민성이 저질의 대만인들은
한국제 라면을 거리에서 집어 던지고 있는 것을
대만 언론은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중국에서도 볼 수 없는 코메디
PS.
한국제 "라면" 보다는
차라리 좀 더 비싼 한국제 전자제품이나
한국제 자동차를 부수어 버리는게 스케일이 크다고 생각한다.
하하하하하
그런데 어째서 부정행위를 계획적으로 펼친
대만 여자선수는 울고있어?.
그의 남자친구겸 결혼 상대남의 코치와 합작품일까...
아직도 억울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