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검증 된 선수이고 나이도 젏은 선수 31세
선수관리 환경이 비교적 좋은 일본에 진출하면 임창용보다 레벨이 높고 실력을 낼수 있는 선수
wbc에서 김병현이 임창용 대신 김병현의 특기인 뱀과 같은 볼을 마무리로 던졌다면 한국이
우승했을수도
김병현은 wbc 당시 대표로 뽑혔지만 당시 여권을 잃어버려 참가하지 못함
내년2월까지 몸을 만들어 메이저구단으로 갈것 같다
결정을 못하는 우유부단한 구단의 행동으로 김병현은 화가 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