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건국이래 첫 금메달을 획득했던
여자 태권도 선수 천스신(陳詩欣)
그녀는 금메달을 획득하고
회견 장소에서는
그녀는 I"m from Taiwan”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비장감마저 감돈
대만人이라고 자신을 강조하였다.
당시 대만의 국가적 영웅으로 훈장까지 받으며
상금으로 엄청난 4.5억원(4천만엔)을 받았다.
(대만의 물가를 비교하면 엄청난 액수)
아직까지도 대만에서 올림픽에 유일한 금메달 가능 종목은
태권도
그러나 천스신은 중국의 태권도 감독직을 제의받아 중국행
당시 기사를 찾아보면 천스신이 중국에서 감독직을 하려면
대만 체육위원회의 허락이 있어야 하며
그리고 그녀가 받은 훈장과 포상금은 박탈하겠다고 규정
과연 당시에도 현재도 한국 코치,감독이 없으면 금메달도
획득 할 수 없는 대만人

감격한 모습의 차이니즈 타이페이人
대만의 역대 올림픽 금메달은 모두 태권도
그것도 전부 한국인 감독들의 교육
대만인의 태권도의 열성은 이해하지만,스포츠는 스포츠다
반감이 생기면,태권도를 하지 않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