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 그룹에서 아시아 마케팅 일환으로 리버풀에 아시아 선수 1명을 보유하도록 권고 하고 있는 것 같다.
대상자는 박주영, 이청용, honda 가 되는 것 같다.
박주영은 병역이 남아 실질적으로 탈락하게 되고, honda와 이청용이 경쟁하는 것 같다.
지난 주 리버풀의 호지슨 감독이 볼튼의 시합을 관람
이미 EPL에 적응중인 이청용이 러시아에 있는 honda보다 높게 평가되는 것 같다
만약 honda에 관심이 있다면, 호지슨 감독이 곧 cska의 경기를 관람하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