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에서 3년간 헐값에
봉사 하였다.^ ^
임창용 3년간 총 240만불 연봉으로 따지면 80만불
2008년 54경기 51이닝 1승 5패 33세이브 방어율 3.00 WHIP 1.25 (센트럴 5위,전체 5위)연봉 30만불
2009년 57경기 57이닝 5승 4패 28세이브 방어율 2.05 WHIP 1.04 (센트럴 3위,전체 5위)연봉 50만불
2010년 53경기 55.2이닝 1승 2패 35세이브 방어율 1.46 WHIP 0.86(센트럴 2위,전체 2위)연봉160만불
3년간 164경기 164.2이닝 7승11패 96세이브 방어율 2.14 WHIP 1.05
이와세(주니치) 연봉 4억3천만엔 npb 전체투수중에 최고연봉임
2008년 51경기 49이닝 3승 3패 36세이브 방어율 2.94 WHIP 1.33 (센트럴 4위,전체 4위)
2009년 54경기 46.2이닝 2승 3패 41세이브 방어율 2.12 WHIP 1.16 (센트럴 1위,전체 1위)
2010년 54경기 48이닝 1승 3패 42세이브 방어율 2.25 WHIP 1.25 (센트럴 1위,전체 1위)
3년간 159경기 143.2이닝 6승 9패 119세이브 방어율 2.44 WHIP 1.25
후지카와(한신) 연봉 4억엔 npb전체투수중에 2번째연봉임
2008년 63경기 67.2이닝 8승 1패 38세이브 방어율 0.67 WHIP 0.69 (센트럴 3위,전체 3위)
2009년 49경기 57.2이닝 5승 3패 25세이브 방어율 1.25 WHIP 0.82 (센트럴 5위,전체 7위)
2010년 58경기 62.2이닝 3승 4패 28세이브 방어율 2.01 WHIP 1.07 (센트럴 4위,전체 7위)
3년간 170경기 188이닝 16승 8패 91세이브 방어율 1.30 WHIP 0.91
크룬(요미우리) 연봉 3억엔 npb전체투수중에 4번째연봉임
(3번째는 니혼햄선발 다르빗슈3억3천만엔)
2008년 61경기 61이닝 1승 4패 41세이브 방어율 2.21 WHIP 1.00 (센트럴 1위,전체 1위)
2009년 46경기 50이닝 1승 3패 27세이브 방어율 1.26 WHIP 1.10 (센트럴 4위,전체 6위)
2010년 52경기 50.2이닝 4승 3패 25세이브 방어율 4.26 WHIP 1.26 (센트럴 5위,전체 8위)
3년간 159경기 161.2이닝 6승 10패 93세이브 방어율 2.56 WHIP 1.11
왜인들은 양심도 없는 것인가?.
하위팀 였던 야쿠르트에서 헐값에
톱 클래스 수준으로 봉사하였다
인정을 하여라~~
야쿠르트 첫해 30만($) 시작하였다..이것은 한국에서도 별반 차이 없는 금액
이러한 노력으로
최소 6억엔 이상을 받을 수 있는 메이져리그를 포기하여 야쿠르트에 남는 댓가
연봉 3억5~3억6천만엔(옵션포함 4억5천만엔)이 그렇게 많은 금액인가?..
임창용은 어디까지나 왜국에서 용병이다
실력이 추락하면 한없이 추락하는 것도 용병
그러므로 금액에 움직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용병선수에 너무 감성적으로 바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억지논란
차라리 1~2 상위 팀에서 보장된 마무리 다승을 올릴 수 도 있겠지만,
그나마 임창용이니깐,옛정이 남은 야쿠르트에 남는 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