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알려진바대로 최근 박정빈 선수가 볼프스부르크 1군과 함께 훈련중이죠. 박정빈 선수는 94년생 16세로 볼프스부르크 U-17 에서 훈련 하다가 눈에 띄어 최근 성인1군과 함께 훈련중입니다. 에딘제코,그라피테 등과 합께요.A매치 주간 리그 휴식기에 볼프스부르크가 FC브롬과 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친선경기인 만큼 박정빈 선수가 후반에 그라피테와 교체 투입 되었군요.
1군 훈련을 보고 한 볼프스부르크 팬이 박정빈 선수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있어 소개 합니다.
So, and I was in training last Tuesday on the ground. As did wear both Gogia and Park. Park was the most prominent players in the training game, he shone above all by successful dribbling and an speed.
나는 지난 화요일 훈련을 지켜봤어. 죠지아와 박을 봤는데, 박정빈은 연습게임에서 가장 탁월한 선수였어. 그는 성공적인 드리블링과 엄청난 스피드를 보여줬지.
16세인데 1군과 같이 훈련 하며, 1군 친선경기도 뛰네요.
대단하네요 ~
그리고 남태희 선수도 요즘 출전기회 늘리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