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이 부상이 아니었으면
제주가 우승했을지도 모른다
서울 홈경기인데도
좋은 패싱 게임으로 경기를 재밌게 풀어나가
보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던w
구자철도 좋지만 박현범도 굉장했던w A대표팀에서 장기적으로 육성해 볼만한 인재라고 생각한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구자철이 부상이 아니었으면
제주가 우승했을지도 모른다
서울 홈경기인데도
좋은 패싱 게임으로 경기를 재밌게 풀어나가
보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던w
구자철도 좋지만 박현범도 굉장했던w A대표팀에서 장기적으로 육성해 볼만한 인재라고 생각한다
旧磁鉄が負傷ではなかったら
済州が優勝したかも知れない
ソウルホームゲームなのに
良いパッシングゲームで競技(景気)をおもしろく解いて行って
見る人に良い印象を与えたw
旧磁鉄も良いが朴県犯もすごかったw A代表チームで長期的に育成して見るに値する人才と思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126,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