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행정 쇄신 회의에 의한 「사업 구분해」로, 일본 올림픽 위원회(JOC)의 선수 강화 사업에의 국고 보조금 약 27억엔등이 삭감 대상이 된 것을 받아 올림픽 메달리스트등 10명이 1일에 도쿄도내에서 공동 회견을 실시해, 항의 성명을 낸다.
JOC의 발표에서는, 회견에는 북경 올림픽 팬싱 남자 후르레 은메달의 오오타 유우귀(모리나가 제과), 올여름의 수영 세계 선수권은메달리스트 후미능 타스쿠(근대) 등이 출석한다.「사업 구분해」를 둘러싸고, 과학기술 관련 사업의 예산 삭감에 대해서 노벨상 수상자등이 회견에서 비판하고 있어, 스포츠계로부터도 반대가 소리를 높이게 되었다.
27억엔이 삭감?? 그럼 전체 강화비용은 도대체
얼마인가????
그래서 찾아 보았다
런던올림픽은 이미 시작됐다.
막 베이징올림픽이 끝난 터이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에 아시아 2위를 내줘 자존심이 뭉개진 일본은 상황이 다르다. 일본은 당초 총 30개의 메달과 함께 중국에 이어 아시아 2위를 넘봤지만, 총메달이 25개에 그쳐 예상밖 초강세를 보인 한국에 밀렸다.
일본 NHK는 26일 “베이징올림픽에서 목표를 밑도는 성적이 나온 데 대해 주관부처인 문부과학성은 주요 경기마다 외국 팀의 전술 등 정보를 수집·분석해 장기적으로 강화책을 검토하는 ‘내셔널 코치’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로 종합 8위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일본 문부과학성은 런던올림픽은 물론 일본이 유치를 꿈꾸는 2016년 올림픽에 대비,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선수를 육성하는 ‘내셔널 코치’ 직책을 새롭게 만든다는 것. 또 일본은 경기력 향상을 위한 비용으로 올해보다 37억엔(약 370억원) 많은 172억엔의 예산을 마련할 계획이다.
일본선수단의 후쿠다 단장도 25일 해단식에서 “현재 일본올림픽위원회(JOC)의 강화비 가운데 정부 보조금은 3분의2 수준으로 나머지는 JOC나 개별 경기단체에서 조달해야 한다. 재원 조달에 애를 먹고 있는 단체들도 있는 만큼 전액 지원이 되도록 스포츠청을 설립하고 강화에 힘써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827023007
172억엔의 3분의 2는 114억엔
일본측 강화비용 114억엔
올림픽 강화비용만 114억엔인데 일본 정부의 전체 체육예산이 40억엔 밖에 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