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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를 보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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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konnam 126,882

카가와는 짧은 순간에도 날카로운 움직임이었다.

역시 도르트문트에서의 활약은 우연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이청용 > 카가와의 사실은 변함이 없다.

혼다는 역시 예상했던 대로의 거품 그 자체였던 ww

여기서 한일의 선수의 가치를 비교해 본다면

이청용 = 박지성 > 카가와 > 기성용 = 구자철 > 차두리 = 혼다  정도일까? www

개인적으로 툴리오를 보고 싶었지만.. 일본팀에서 툴리오와 카가와는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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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サッカーを見て感じた点

カがとは短い瞬間にも鋭い動きだった.

やはりドルットムントでの活躍では偶然ではなかった.

ところがイチォングヨング > カがとの事実は変わりがない.

ホンダはやっぱり予想した通りの泡そのものだった ww

ここで韓日の選手の価値を 比べて見たら

イチォングヨング = パク・チソン > 香川 > 気成用 = 旧磁鉄 > チャ・ドゥリ = ホンダ  位だろう? www

個人的にトルリオが見たかったが.. 日本チームからトルリオとカがとは認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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