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년간은 없다.
1. 대표팀에서의 명성
올림픽 대표에서부터 월드컵 대표까지 10년간 국가대표를 해오고 있다
2. 개인의 명성
소속 클럭에서 이룬 업적이나, 소속된 클럽의 수준
3. 주장
팀의 주장을 맡아서 쌓아온 중심력
여러가지 요인 중 가장 큰 것은 팀의 중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박지성
이것을 대체 할 선수는 단 1명도 없다.
대체 가능한 선수는 박주영(FW), 정성룡(GK), 김정우(MF), 이영표(WB),차두리(WB)
하지만, 박주영은 종교편향성이 강해 부적합
정성룡은 GK면서 개인적인 성격이 부적합 (수비위치 조율에도 문제)
이영표, 차두리는 나이가 많아서 부적합 (2014년 월드컵에 참가하더라도 최고령)
김정우는 현재 감독인 조광래 감독이 믿지 못하는 선수(교체in 후 교체out 해버림)
박지성 선수가 팀을 떠난다면 팀의 중심을 맡을 선수가 단 1명도 없다.
어린 선수들에서 기성용,이청용 두명이 2014년을 지나 팀의 중심을 맡을 수는 있겠지만, 당장은 미래의 이야기.
햇병아리들을 좋아하는 lorita 감독 따위에게 대표팀은 역시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