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하세베 "일본선수 로망은 EPL" 발언 왜
//스포츠조선 | 박재호 | 입력 2011.01.25 11:32 | 수정 2011.01.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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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중인 일본대표팀 주장 하세베 마코토. 스포츠조선 DB 일본 대표팀 주장 하세베 마코토(27·독일 볼프스부르크)가 박지성(맨유), 이청용(볼턴)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일본선수들의 "로망"이라고 말했다. 하세베는 25일(한국시각) 일본 언론,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대표팀에는 해외파 선수들이 다수 있지만 모든 선수들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에서 뛰기를 원한다. 물론 선수들마다 꿈이 약간씩은 다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정말 EPL에서 뛰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독일 분데스리가팀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는 하세베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
빅리그에서의 온도차이 때문이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EPL은 최고의 리그로 통한다.
축구 전문사이트인 "풋볼 365"는 하세베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한국에는 박지성과 이청용이 EPL에서 활약중이지만 일본에는 프리미어리거가 없다. 카가와 신지와 오카자키 신지의 EPL 이적 얘기가 계속 나오는 가운데 하세베도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여기있는 일본인들도 속으론 엄청 열등감 느끼는것ww 박지성이 벤치맴버라고 주장하는것도 열등감에 속합니까?w 혼다가 오면 일년에 30~40경기는 둘째치고 20경기도 못 치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