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55618번의 글의 요점을 분석하면 피부 색, 체격 조건 등이 논점이 되는 것 같다.
이런 논리라면 한국인이 일본인을 원숭이 취급하는 것은 학술적으로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한국인의 경우 민족의 근간을 이루는 조상의 형질이 인류학적으로 신 몽골로이드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며 이 사람들의 특징은 북아시아의 한랭한 지역에서 빙하기를 지내고 남하한 종족이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온화한 지역에서 진화한 고몽골로이드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피부가 화이트합니다.
또한 추운 지역에서 진화과정을 거쳤기때문에 피부가 두꺼워지고 체격도 우월합니다.
한국인과 일본인 모두 신몽골로이드 즉 북방계 형질이 많이 나타나지만 한국인의 북방계 비율이 일본보다는 다소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한국인이 일본인을 검은 피부와 왜소한 체격을 근거로 원숭이 취급하는 것은 일정부분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