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야마 시게키 씨 "일본 대표팀은 안 좋은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한국전은 주심의 휘슬에 도움받았기에 결승 진출을 기뻐할 수 없다"
한국전, 승부차기에서 이겨 결승에 진출했지만,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기뻐할 수가 없는 시합이다. 일단은 채점부터 해보자 (이하 일본 선수들 평점. 중략)
공격축구를 표방하던 감독의 모습은 어디서부터 찾을 수 없었다. 늙은 이탈리안 감독 같은 느낌의 시합이 이어졌다. 15분이나 시간이 남은 상황에서 5백 포지션을 선택할 감독은 요즘에 거의 없다. 이탈리아에서도 거의 볼 수 없는 수비적인 포지션을 주위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서 해버렸다. 애초에 바라던 축구를 버리고 일단 성적을 내자는 작전을 들고 나온 것이다.
그렇게 해서 도망치는 데 성공했다 해도 칭찬할 만한 건 아니다. 문제는 동점을 허용했다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비판받는 게 당연하다.
일본 언론들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지만 이건 세계적인 상식이다. "공격 축구를 표방하던 감독의 허울이 드러난 순간" 이라는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강화위원장 하라 씨는 이번 자케로니의 전술을 어떻게 보았을까? 그는 공격 축구를 표방하는 지도자 중에서 감독을 물색해왔을 것이다. 내가 만약 하라 씨였다면 지금 배신당한 기분이었을 것이다 (중략)
감독취임 직후 있었던 아르헨티나전은 훌륭했다. 이어진 한국전도 최상이었다. 나는 당시 감탄했었다. 시합 내용을 채점해서 7점 이상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아시안컵 5경기 중에서는 6점을 줄 수 있는 시합조차 없다. 한국전 전반전만 보자면 6.5점을 줄 수 있겠지만 후반 이후에는 점점 떨어졌다. 준준결승에서 120분간 싸우고서 고작 이틀 만에 경기에 나선 한국을 상대로 말이다. 그 한국 선수들의 움직임은 분명히 좋다고는 할 수 없었다.
그에 대해서 자케로니는 "한국 선수들의 피로가 풀리지 않기를 기대했지만, 내 예상이 빗나가 그들은 평소의 움직임을 보였다 : 韓国の疲労に期待したが、彼らはいつも通りの動きで予想が外れた" 고 말했다.
조금 과장하자면, 나는 이번 대회에서 자케로니가 했던 모든 말에 어색함을 느낀다. 일본 대표팀은 분몋이 좋지 않은 쪽으로 가는 중이다.
"한국전은 혼다와 주심의 휘슬에 도움을 받았던 경기고, 이런 식의 결승 진출에 마냥 기뻐할 수는 없다 : 韓国戦は本田と主審の笛に助けられた一戦。決勝進出を、素直に喜ぶ気にはなれないのである"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5297761/?p=2
TK로 결승티켓을 왜구에 넘겨주었으나
왜구들이 축구를 제대로 보았는지?
전반전에는 왜구에 밀렸고 후반전 연장전은 한국이 압도적인 경기였다
비록 왜구들의 심판매수에 예상치 못한 TK를 내줘 이길수 있었던 경기를 무승부로 끝냈다
가끔 강팀도 약한팀에게 패할수 있는데 그것이 축구다
왜구들이 결승 티켓을 얻어 기뻐 날뛰는 것은 이해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바보들의 광란으로 보인다
왜구가 오랫만에 한국과 좋은 시합을 해서 기뻐하지만 객관적 전력으로는 한국이 강팀이다
이곳에 축구를 제대로 보지못한 일빠들이 가끔 출현하는데 축구를 제대로
모르면서 완패니 그런 망언을 하는데 모르면 잠잖고 있어라 나대지말고
이번 시합은 공식적으로 비긴 경기고
다만 결승전 티켓을 왜구한테 넘겨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