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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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퀴니피악 대학이 실시한 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유권자 72%가
일본 히로시마의 원자폭탄 투하는 올바른 일이었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45년 8월6일 히로시마에 투하되어 14만명의 사망자를 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그리고 3일뒤인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로 8만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가 16%, 잘못된 일이라는 답한 사람이 1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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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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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2월초에 출장차 미국 중서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에서 목회하시는 양형춘목사댁을 방문하였다. 재일대한기독교회의 총회장을 역임하였던 양목사님은 나를 반가이 맞이해 주시면서 모처럼 오하이오주를 방문한 기념으로 데이튼(Dayton)에 있는 라이트·패터슨 공군 기지에 병설된 공군 박물관을 안내해 주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공군 박물관으로 라이트형제가 처음으로 비행기를 발명하여 시작된 날부터의 흥분이 될만한 매력적이고 독특한 비행기의 발전의 역사를 볼 수가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는 은빛의 기체를 빛내고 있었던 1대의 B29가 전시되고 있었다.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했던「박스카」이다. 매년 전세계로부터 100만명이상의 방문객이 찾아가는 곳으로 300대이상의 비행기가 전시되어 있고 기념 사진을 찍는 방문객이 끊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제2차 대전을 끝내게 한 비행기의 표제 아래에 일본 상륙 작전을 하면 연합군측의 사망자는 25만~100만명으로 추정되어 원자폭탄의 투하없이 일본이 항복했는지 어떠했는지 모른다라고 쓰여져 있었다. 미국인은 일반적으로 원자폭탄 투하에 대해 도덕
적인 딜레마를 느끼지 않았다라는 설명이 붙어 있었다.
히로시마 원자폭탄은
인류의 축복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