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분 이였는가.. 작년 WC이전 평가전이나, 동계 하계 올림픽 김연아 등등 일본은 한국에 대해
항상 이런 기분을 맛보고 있었다니
예전 각종 스포츠 대회가 있었던 순간마다 일본 원숭이들은 이런 패배감이 쌓여 아무리 노력해도
이길수 없는 한국에 대한 애증과 열등감으로 바뀌었겠지요..
한국인들이 스포츠 대회가 있을때마다 자주 하는 말이지만
>일본 원숭이로 태어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였던..w 만약 키작고 열등한 일본 원숭이로 태어났으
면 1년 365일 한국에 대한 패배감으로 화병으로 죽었을 거에요(웃음)
과연 이번에는 한국인이 이런 기분을 느껴볼 줄이야..좋은 경험이군요^^
뭐 아무리 열등종 에게라도 1년 365일 전부 이길수는 없으니까..원숭이들은 언제 다시올지 모를
이기분을 소중히..w
(참고로 발광하며 기어나오는 붉은 것이 꼭 바퀴 벌레를 보는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