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은폐하기 때문에
유럽축구 매니아인 내가 알려준다.
일본 축구도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스폰서 첨부 지참금 조건의 유럽이적은
이제부터 자제하는게 좋다.
네덜란드 1부리그 Vitesse

Yasuda가 이적한 비테세의 홈구장 GelreDome
98년에 완공한 개폐식 돔구장이다.
보기에는 근사하지만 비인기 구단 비테세는 허세로 비싼 경기장을 건설하면서
네덜란드리그에서 부채가 최고로 많은 최악의 재정상태의 클럽이 되었다.
경기장은 언제나 텅텅이다.
그래서 언제나 금전적으로 힘들다.
과거 이근호(현 감바오사카)도 비테세 이적이 거의 확정되었지만,
비테세 구단측이 스폰서 첨부를 요구했기 때문에 무산되었다.

지금도 비인기 클럽이기 때문에 유니폼 스폰서도 없다.
아마도 일본기업의 스폰서 약속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페인 1부리그 RCD Mallorca

스펜인의 본토에서 떨어진 가난한 작은섬이 홈타운이다.
홈구장은 낡은 육상경기장으로 스페인리그 최악의 접객력을 자랑한다.
마요르카의 재정상태는 스페인 1부리그 20개팀 중에서도 최악이다.
지난 시즌 스페인리그 5위로 돌풍을 일으키며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획득했지만,
7000만유로의 채무액이 문제가 되어 UEFA가 유로파리그 출전자격을 박탈한다.
(대타로 리그 6위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출장)
최악의 가난구단이기 때문에
지참금 첨부의 일본선수를 언제나 영입한다.
예전에 Okubo
이번에는 Ieanaga
이런 방식의 스폰서 첨부 지참금 조건의 유럽이적은
과거 일본축구의 레벨이 낮은 시절에는 대표팀 강화를 위한 축구유학의 개념으로 시작되었다.
한국도 비슷한 유형의 유럽이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런방식의 쓰레기 클럽으로의 이적은 선수에게도 불명예.
자국 축구팬들에게도 굴욕적이다.
아시아축구 전체의 이미지를 손상시킨다.
일본도 이제는 실력으로 분데스리가에 이적이 가능한 레벨이 되었기 때분에
이제부터 자제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