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은퇴 했으니 한국의 미드필더와 포워드의 평균 나이는 21세 정도 될것
모두 영국, 독일, 프랑스 리그에서 주전으로 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 선수들
아시안 게임동안 선수가 없던 사이에 팀의 성적이 하락하고 있었다.
경험 부족이 승부차기에서 들어났지만. 점점 경험은 쌓으면 될것이다.
한국의 단점은 수비, 조광래 감독이 젊은 유망주를 주축으로 다시 재정비 하고 있다
수비 개선이 시급하다.
국가 대표가 아닌 젊은 선수를 보면. 19세로 프랑스리그 발렌시엔의 주전 공격수로
거듭나고 있는 남태희,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정식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고 있는 유소년 선수들
17세 ,19세 월드컵에서 세계대회 8강의 성적을 거두며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
한국은 유소년 교육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기본기의 수준이 낮아서 세밀한 경기가 일본에 비해 뒷쳐진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기본적인 한일간의 신체골격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동안 극복해 올수 있었지만, 한국도 유소년 교육을 2002년 부터 시작해 왔기 때문에 점차 결과를 내고 있다.
체격은 당연히 한국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제 기본기와 세밀함에서 한국이 앞서는 시대가 왔다는것
이 고무적인 현실이다.
그래도 아직 유소년 선수 인구가 일본이 한국의 20배 정도 된다. 인구에 비해서는 많은 차이, 유소년 육성 개선이 아직도 더 필요한 한국
반면 일본은 노후화 했다. 몇명의 젊은 선수를 제외 하면 주축 선수의 나이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