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인구가 한국의 약 100배가 가깝다.
일본 축구 인구는 한국의 25배 규모다. 이것은 유소년 선수층으로 비교해도 비슷하다.
최근 한국 축구 젊은 선수층이 두꺼워 진것은 2002년 이후 급격하게 성장한 한국의 유소년 교육
시스템의 증가와 결부된다. 하지만 동시에 일본 유소년 시스템도 증가했다.
지금 한국 유소년 시스템 규모가 2002년 당시 일본 축구 유소년 시스템과 비슷햇을것이다.
하지만 실력이 있는 선수층은 차이가 없다. 아니 오히려 이런 차이로 한국에 뒤떨어지는 일본 축구가 안타깝다. 100배 정도 규모인 야구 정도가 되면 선수층이 차이가 난다.
하지만 25배 정도의 선수층으로 한국과 일본의 실력있는 선수의 선수층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
지금 유소년 층에서 한국 아이들이 유럽 명문팀 주전 에이스로 활약 하는 경우가 급격히 늘어나고,
현재 19세 20세 전후의 유럽 독일, 프랑스 1부리그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선수들이 급격히 늘어났고, 대표팀으로 유입되고 있는 초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 현제 한국 대표팀의 미드필더, 포워드 평균 나이를 봐도 18세~23세 정도 될것이다. 어느세 그동안 한국 대표팀을 이끌던 20세 중반 후반 선수는 실력에 밀려서 사라졌다.
10년전 월드컵 이후 성장한 유아들이 현제 10대 후반이 되면서 결과가 나오고 있는것이다.
한국 축구 시스템은 모든 학업 교과 과정을 이수하고. 주말에 리그를 갖는 주말리그제를 이미 실행하고 엘리트 시스템에서도 벗어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얼마나 더 올바른 축구시스템을 확립하는것이 관건일것이다.
아래 어느 일본인이 약간의 망상을 하고 있어서. 현실을 알려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