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 박주영 (모나코) - 프랑스 - 9골 2도움
MF 남태희 (발랑시엔) - 프랑스 - 2도움
FW 정조국 (AJ 옥세르) - 프랑스 - 1도움
MF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잉글랜드 - 6골 4도움
MF 이청용 (볼튼 원더러스) - 잉글랜드 - 2골 7도움
FW 손흥민 (함부르크) - 독일 - 7경기 4골 2도움
MF 구자철 (볼프스부르크) - 독일 - 3경기 출전
MF 기성용 (셀틱) - 스코틀랜드 - 3골 3도움
DF 차두리 (셀틱) - 스코틀랜드 - 1골 1도움
MF 김남일 (톰 톰스크) - 러시아 - 전 경기 출전
아래에서 가져왔지만. 수비수로 단지 경기를 뛸 뿐인 선수는 의미 없다.
수비는 한국도 어린 선수가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