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미국에서 해일의 피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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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해안에서도 해일로 1명 사망이나 현지 미디어 보도
2011/3/12 6:09
【실리콘밸리=오카다 신행】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현지 미디어는 11일, 주 북부 크레센트시 근교의 곳간 매스강의 하구 부근에서, 해안에 있던 복수의 사람이 해일로 보여지는 코우나미에 휩쓸어져 집남성 1명이 사망했다고 알렸다.남성등은 해일의 상태를 보러 와있었다고 한다.또, 주내의 복수의 항만에서 선박의 충돌이나 항만 시설의 파손등의 피해가 나와 있다고 한다.
크레센트시의 담당자는 일본 경제 신문의 취재에 대해, 「항만에는 큰 피해가 나와 있지만, 해일에 의한 행방 불명・사망자에 대해서는 상황을 확인중이며, 코멘트할 수 없는」라고 대답했다.현지지의 전자판은 관계자의 이야기로서 항만의 피해액수가 1000만 달러( 약 8억 2000만엔)를 넘는다고 알렸다.
현지 텔레비전국이 미 연방 긴급사태 관리국(FEMA)의 당국자의 이야기로서 전한 곳은, 크레센트시 주변에는, 미 서부 시간 11일 아침 8시 44 분쯤(일본 시간 12일 오전 1시 44분쯤), 높이 8.1피트( 약 2.5미터)의 해일이 밀려 들었다고 한다.다른 미디어는 6피트(1.8미터)의 해일이었다고 전하고 있다.
또, 같은 주의 산타쿠르즈시의 항구에서도 정박중의 선박이 해일에 충돌하는 등, 항만 시설에도 피해가 나와 있다고 한다.피해액수가 200만 달러( 약 1억 6300만엔)에 이른다고 알리고 있다.
일본의 연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미국에 피해자가 나온다고는 …
해일의 위력은 거기까지 굉장한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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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とアメリカで津波の被害者が
米西海岸でも津波で1人死亡か 地元メディア報道
2011/3/12 6:09
【シリコンバレー=岡田信行】米カリフォルニア州の地元メディアは11日、州北部クレセント市近郊のクラマス川の河口付近で、海岸にいた複数の人が津波とみられる高波にさらわれ、うち男性1人が死亡したと報じた。男性らは津波の様子を見に来ていたという。また、州内の複数の港湾で船舶の衝突や港湾施設の破損などの被害が出ているという。
クレセント市の担当者は日本経済新聞の取材に対し、「港湾には大きな被害が出ているが、津波による行方不明・死者については状況を確認中であり、コメントできない」と答えた。地元紙の電子版は関係者の話として、港湾の被害額が1000万ドル(約8億2000万円)を超えると報じた。
地元テレビ局が米連邦緊急事態管理局(FEMA)の当局者の話として伝えたところでは、クレセント市周辺には、米西部時間11日朝8時44 分ごろ(日本時間12日午前1時44分ごろ)、高さ8.1フィート(約2.5メートル)の津波が押し寄せたという。別のメディアは6フィート(1.8メートル)の津波だったと伝えている。
また、同州のサンタクルズ市の港でも停泊中の船舶が津波に衝突するなどして、港湾施設にも被害が出ているという。被害額が200万ドル(約1億6300万円)に達すると報じている。
日本の沿岸で発生した地震で、アメリカに被害者が出るとは…
津波の威力ってそこまで凄まじいもの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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