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8개 구단이 지난 11일 일본 동북지방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국민들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일본정부에 전달한다.
성금 전달은 28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30주년 기념리셉션에서 이루어지며 KBO 유영구 총재가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대사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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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8개 구단이 지난 11일 일본 동북지방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국민들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일본정부에 전달한다.
성금 전달은 28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30주년 기념리셉션에서 이루어지며 KBO 유영구 총재가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대사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韓国野球委員会(KBO)とプロ野球 8個球団が去る 11日日本東北地方で発生した震害で困難を経験している日本国民のための寄付 1億ウォンを日本政府に伝達する.
寄付伝達は 28日午後 6時ソウル新羅ホテルで開かれるプロ野球 30周年記念リセプションで成り立って KBO ユヨング総裁がMutoMasatoshi(武藤正敏) 在韓日本大使に直接伝達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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