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박주영, 토트넘 이적 임박"
축구대표팀 주장 박주영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영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선데이 타임스" 등 영국 언론들은 토트넘이 현 소속팀 AS 모나코에 이적료 530만 파운드를 주고 박주영을 곧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토트넘은 전 국가대표 이영표가 2005년부터 3년 동안 활약한 팀으로 올 시즌 정규리그 5위에 올라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박주영은 그동안 챔피언스리그나 유로파리그 등 유럽 클럽대항전에서 뛸 수 있는 팀으로 옮기고 싶다고 여러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토트넘으로 이적이 성사될 경우 박주영은 박지성, 이영표 등에 이어 여덟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됩니다.
최종편집 : 2011-06-06 12:53
아직까지는 확정된건 아니지만 확정이 된다면 데포, 크라우치와 경쟁한다 데포 크라우치는 최근 부진하니 주전이 될수있는 확률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