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올림픽 대표는 1.7군 이라고 보면된다.
사실상 한국 국가대표의 연령은 19~20대 초반으로 대부분 채워져 있는 상황.
한국 주력 유럽파는 대부분 올림픽 이하 연령이다.
공격 박주영(25세), 수비의 이정수(30세)를 제외하면 사실상 올림픽 대표=국가대표.
이 세대는 국가대표와 올림픽 대표를 병행 해야 하는 세대다. 올림픽은 2군으로 가야 하는
안타까운 운명을 가지고 있는 안타까운 세대
더 안타까운것은 19세 세계 청소년 대회의 주력도 , 손흥민, 지동원, 남태희 국가대표급 맴버다.
19세 세계대회도 주력이 참가 할수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